#116

조회 수 55 추천 수 0 2016.12.20 23:47:13

난 참...


항상 뭔가 태풍의 눈 처럼 이슈의 눈에 속해 있는 것 같다.


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삶의 작지만 큰 부분들이 변해가는 걸 보면...

어찌되든 좋게 흘러가길만을 바랄뿐이지만 그게 어디 쉽게 되랴


그냥 그려려니 할 것인가. 


내 의지와 내 인생 철학에 따른 선택을 할 것인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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